부산광역시 중구

부산광역시 중구 공지사항

    옛 부산의 매력이 담긴 도시
    부산광역시 중구

    부산의 옛 정취가 관광지로 재탄생한 도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리적으로 부산의 중심에 있으며,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 국제시장 등 널리 알려진 부산의 랜드마크들이 자리 잡은 지역입니다. 또한 금융과 무역, 정보와 통신, 상사 기능은 물론 부산 상권 또한 집중된 부산의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중구는 부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색 관광 도시로서의 명성도 갖고 있습니다. 용두산 공원, 중앙 공원, 국제 시장, 40계단을 비롯한 부산의 역사를 담은 공간은 부산의 옛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특히 국제시장은 천만 영화 국제시장의 배경이 된 곳으로 실제 영화에 나온 촬영지가 그대로 보존되어 많은 여행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이처럼 중구는 광복동, 남포동, 중앙동 일대의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으로 ‘부산다움’이 넘치는 매력적인 관광 도시입니다.

    보수동 책방 골목과 BIFF 광장

    부산광역시 중구에는 옛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는 관광지들이 많습니다. ‘보수동 책방 골목’은 ‘그때 그 시절’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새 책부터 구하기 어려운 중고 서적까지 한데 모인 책방이 가득한 골목을 거닐다 보면, 무심히 놓여 있는 책 보따리와 낡은 간판이 주는 낭만과 멋스러움에 흠뻑 취하게 됩니다. 책방 골목 근처에 있는 대한민국 영화사의 시발점,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원지인 ‘부산 BIFF 광장’ 역시 중구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영화계 거장들의 핸드프린팅을 마주하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영화의 거리로 불리던 BIFF 광장의 영화관은 이제 대부분 철수한 상태지만, 오늘날 이 광장에는 여러 요식 상권이 자리 잡고 있어 먹거리 골목으로 새로운 입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남포동 구 부영극장에서 충무동 육교까지의 길을 "스타의 거리"와 "영화제의 거리"로 나누어 조성함으로써 영화의 거리로서의 위상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유서 깊은 전통시장의 향연

    부산광역시 중구에는 국내 최대 수산 시장인 자갈치시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갈치시장은 대표적인 부산의 재래시장으로서 무려 100년이 넘는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오래된 시장 특유의 분위기와 수산물 냄새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갈치시장에는 주로 연안이나 남해에서 잡히는 해산물을 판매하는 48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으며, 그만큼 인근에 횟집도 많아 회를 먹기에는 딱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또, 1910년에 개설된 부평 깡통 야시장 역시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부평 깡통 야시장은 현재 기준 1,500여 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자갈치 시장과 달리 회 이외에도 각종 시장 먹거리를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평시장의 명물인 어묵 길, 단팥죽 거리, 족발 골목에서 맛보는 어묵, 단팥죽, 족발이 별미로 꼽혀 골라 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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